지난 10일 12시간 조사에 이어 두 번째 소환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열린 비상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여인형충암고계엄윤석열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