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본부만 78명, 압수수색·포렌식에 30여명 지원경찰 국수본 150명, 공수처 50명으로 수사팀 꾸려'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가 국군 방첩사령부를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진 9일 오후 경기 과천에 위치한 방첩사령부로 차량이 드나들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해제를 선언한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입구가 경찰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비상계엄계엄령내란죄직권남용윤석열김건희이재명관련 기사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비상계엄 50일, 尹 체포 일주일에도 빈손…공수처 한계 드러나공수처장 "오늘 尹 강제구인 재시도…조사회피 행보 매우 유감"김용현 "포고령 작성한 노트북 없애라"…경호처 전 직원 "망치로 부숴"尹, 8시간여 만에 구치소→헌재→병원→구치소…공수처는 또 빈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