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비리·감찰무마 혐의로 2심까지 징역 2년비상계엄 수습 이유로 재판 연기 신청, 법조계 '가능성 작아'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2024.1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최강욱입시비리감찰무마청와대울산시장대법관련 기사대통령실 "성탄 특사 논의 없다"…가석방은 확대 전망국힘, 6일 대통령실 국정감사 앞두고 주진우 의원 운영위 보임주진우 "김현지 부속실장·이상호 변호사 '공무집행방해' 고발할 것"주진우 "李 '캄보디아' 지시 뒷북…중국인과 범죄와의 전쟁 선포해야"민주 윤심원 "최강욱, 당원 자격정지 1년 징계 처분…품위 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