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규근·이광철·이규원 등 대법 판단 받게 돼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조국혁신당 이규원 대변인(왼쪽), 차규근 의원(가운데), 이광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김학의출국금지조국혁신당이규원차규근이광철윤다정 기자 이란 전쟁에 미주 대륙 석유·가스 호황…중동 대체공급처 부상트럼프 "네타냐후, 내 지지 덕에 열세서 무승부로…잘하면 승리"관련 기사김지용 '친윤 프레임' 정면 돌파…"중수청, 검찰청과 한몸 안 돼"(종합2보)김지용 "정치검사 '1호' 윤석열 '2순위' 한동훈"…'친윤 프레임' 정면 돌파(종합)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한동훈도 부정 어려워"(종합)'김학의 출국금지' 무리 기소 지적에…중수청장 후보자 "사과 용의 있다"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지용…정치색 옅은 '형사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