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규근·이광철·이규원 등 대법 판단 받게 돼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조국혁신당 이규원 대변인(왼쪽), 차규근 의원(가운데), 이광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김학의출국금지조국혁신당이규원차규근이광철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檢,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종합)'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이규원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 '검사직 해임 취소' 소송 11월 시작"윤석열 사단은 하나회" 이성윤에 法 "법무부 해임처분 정당""윤석열 사단은 하나회" 이성윤, 오늘 해임 취소소송 1심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