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규근·이광철·이규원 등 대법 판단 받게 돼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조국혁신당 이규원 대변인(왼쪽), 차규근 의원(가운데), 이광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김학의출국금지조국혁신당이규원차규근이광철윤다정 기자 이란 前왕세자, 정권교체 준비?…위원회 설립·시린 에바디 영입美 동부 토네이도 경보, 중서부 눈폭풍…항공편 3500여편 취소관련 기사법원, 이규원 전 검사 '해임 처분 취소' 조정권고안 제시"尹사단은 하나회" 이성윤 '해임 취소' 소송 2심 4월 시작공수처, '김학의 출국금지 수사' 대검·서울고검 등 압수수색檢,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종합)'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