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기간제 교사로 일하며 유사성행위 등 성적학대 혐의법원 "죄질 매우 나빠…지위 과시하며 통제, 비난 가능성"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학교교사성추행유사성행위징역형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