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기간제 교사로 일하며 유사성행위 등 성적학대 혐의법원 "죄질 매우 나빠…지위 과시하며 통제, 비난 가능성"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학교교사성추행유사성행위징역형서한샘 기자 재판소원제 시행 첫날…납북귀환 어부 등 재판소원 접수'11억원 불법대출 의혹' 양문석 오늘 대법 선고…1·2심 당선무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