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800만원…롯데면세점 임원들 벌금 300만~500만원"노사 불안정 초래…결의·의사결정 지배한 정돈 아냐"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2024.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롯데면세점노조방해벌금형서한샘 기자 키움證 "한미약품, 기술이전으로 R&D 경쟁력 입증"…목표가 73만원'출시 3달' 단일 레버리지·인버스 '동반 반토막'…무서운 '음의 복리'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