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유죄, 대법 상고기각…'백현동 의혹' 대법 첫 판단"공무원 직무 공정성·국민 신뢰 해쳐…죄질 불량" 질타‘백현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 관련 핵심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알선수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2.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김인섭로비스트백현동이재명윤다정 기자 쿠바 "토요일마다 군사 대비태세 강화"…트럼프 위협에 초긴장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관련 기사[프로필] 마용주 신임 대법관…인청 때 '계엄 절차' 지적한 정통 법관'백현동 특혜 의혹' 정바울 대표, 1심 징역 2년·집행유예 4년국힘 "이재명, 판사 잘 만나 로또 안돼"…대법 파기자판 촉구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넌 이낙연 "大法, 이재명 2심 무죄 정리해야"…파기자판 주문'백현동 특혜 의혹' 정바울 대표, 1심 선고 연기…내달 4일 재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