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유죄, 대법 상고기각…'백현동 의혹' 대법 첫 판단"공무원 직무 공정성·국민 신뢰 해쳐…죄질 불량" 질타‘백현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 관련 핵심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알선수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2.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김인섭로비스트백현동이재명윤다정 기자 소셜미디어로 '촉법' 살인청부 찾는 갱단…스웨덴, 플랫폼 제재 추진'미군 뺀다'는 트럼프…獨, 내년 국방비 28% 증액 '자주 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