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플랫폼 법무부 지적 시정 안해…규율·통제 방안 논의"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 운영사 로앤컴퍼니 사무실에서 직원이 드나들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로톡법률플랫폼서울변회변협법무부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