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혼외자 사칭·남현희 조카 폭행 사건 병합…1심 징역 총 16년전청조 "죄 대가 치른다는 것 뼈저리게 느껴…피해 회복 생각뿐"'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는 전청조 씨.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재벌혼외자사칭아동학대항소심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징역 13년형 확정…상고 포기'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 징역 13년…벤틀리도 몰수(종합)'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서 징역 13년(2보)'재벌 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 징역 20년 구형…"죄송"(종합)검찰, '재벌 사칭·아동학대' 혐의 전청조 2심 징역 20년 구형(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