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인터뷰 대선 후보 명예훼손 혐의…김만배도 보석 청구지난 대선 직전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허위 인터뷰를 한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윤석열김만배신학림이세현 기자 경찰청, 전국 인권 강사 워크숍…"인권이 현장 기준 돼야"BTS 광화문 공연 30개 출입구 금속탐지기 설치…폭파 협박시 구속관련 기사'尹 명예훼손 보도 의혹' 재판부, 내달 윤석열 증인 재소환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처리…이번주(9~13일) 주요 일정'尹 명예훼손 보도 의혹' 재판부, 1월 윤 前대통령 증인 재소환추경호 '계엄해제 방해' 사건, 李대통령 '의원직 상실형' 재판부로내년 법관 인사 앞두고 주요 재판 마무리 수순…내란 재판 등 결심 줄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