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구형했지만 법원 '무기징역'…검찰 "유족, 엄벌 탄원"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모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박학선이 지난 6월7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학선강남오피스텔모녀 살해무기징역사형검찰항소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피자집 살인 수사' 관악서 형사2과장 "강력 사건 신속 검거 중요" [베테랑경찰]'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해' 박학선,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오피스텔 모녀 살해' 박학선, 2심도 무기징역…"우발적 범행 아냐"[속보]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해' 박학선, 2심도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