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왼쪽)과 이진숙 방통위원장.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방문진집행정지항고방통위MBC서한샘 기자 명문대 연합동아리서 마약 집단투약…'깐부' 회장 실형 확정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28명 공개…'노태악 후임 후보' 손봉기 포함관련 기사한덕수 2심 징역 15년…이승철·조진구·김민아 고법판사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