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왼쪽)과 이진숙 방통위원장.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방문진집행정지항고방통위MBC서한샘 기자 하나증권 "카카오 실적 기대 웃돌았지만…AI 수익화 시간 필요"'삼전닉스' 안 부럽다는 코스닥 이 종목…액티브ETF가 담은 TO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