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선법 2년·위증교사 3년 징역 구형…양형기준상 최대 형량민주당 '이재명 무죄' 여론전…재판부 부담 떨쳐낼지 관건ⓒ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의혹 관련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8.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재명법원검찰위증교사공직선거법선고관련 기사野 "김용 재판부 직격한 李, 삼권분립 파괴 폭거…무죄 선고 압박"정점식 "정부 입맛따라 적용되는 노란고무줄법…본인들만 빠져나가"李대통령, 김용 재판부·검찰 직격…"구글 타임라인에도 해괴한 기소·유죄"김성태, '뇌물공여 공소기각 파기' 2심 판결 불복 상고명태균 "尹대선후보 만들겠다" 김건희 "제발"…법원 '의사합치' 판단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