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소송서 총 2억 8800만 원 인용…"소멸시효 완성 주장 기각"'3자변제 수용' 이춘식 할아버지 장남 "반대…형제와 취소 논의"서울중앙지방법원.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일본제철 원고 이춘식 할아버지 아들 이창환 씨. 2024.10.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제철미쓰비시중공업강제동원제3자변제손해배상서한샘 기자 '군무원 호봉 재획정' 거부 사유 안 밝힌 국방부…法 "처분 취소"'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관련 기사일제강제동원 유적 '사실상 방치'…손솔 의원 "체계적 조사·보존 필요"일제 전범기업 강제매각은 3년째 '방치'…"대법원 책무 다해야"日강제징용 피해 유족 1명, 정부 '제3자 변제' 수용日 강제 동원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 별세…향년 10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