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톡 이용 변호사 과태료…공정위 "선택권 제한" 과징금 10억변협·서울변회 "끼워 맞추기 심사"…집행정지 신청 일부 인용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 운영사 로앤컴퍼니 사무실에서 직원이 드나들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로톡징계과징금공정위변협서울변회행정소송서한샘 기자 분양계약서에 '시정명령시 해제'…대법 "중대 위반 아니어도 가능"'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