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0년→2심 8년…"범행 자백·피해자와 추가 합의"만취한 상태로 벤츠 차량을 몰다가 오토바이를 치어 운전자를 숨지게 한 DJ예송.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DJ예송만취음주운전배달원사망감형징역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