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변호사 "공소사실 모두 인정"8개월 동거 요구…협박으로 심리적 지배서울남부지방법원 ⓒ News1 이비슬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무속인협박수험생김종훈 기자 '내란 동조 의혹' 김관영 "근거 없는 정치공세"…종합특검 피의자 출석법무부, 13세 이상 자녀 돌봄접견 동반 허용…형제·자매 면회 가능관련 기사'가상 무속인' 내세워 수십억 뜯은 부부…"돈 받았지만 기망·협박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