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간부 3명에게도 실형 확정…수행비서 2명 무죄충남 금산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세계선교본부 외부 모습. 2023.3.2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기독교선복음교회정명석JMS김지선정조은성범죄성폭행윤다정 기자 [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