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적시 혐의…1·2심 벌금 500만원황희석 변호사.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변협황희석한동훈명예훼손징계회부서한샘 기자 지금은 던질 때 아냐…공포에 무너진 코스피에 "매도 대신 버텨라""코스피 급락, 경기침체 시작 아냐…첫 반등 뒤 저점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