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훈련 명목 가혹 행위 훈련 고안·실행…교인 고소로 알려져법원 "대변 먹이기·매 맞기, 정신적 피해…반성 없다" 법정 구속서울 동대문구 빛과진리교회. 2020.5.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황두현 기자 '내연녀 토막 살인' 양광준,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조폭 저승사자' 조승식 전 대검 형사부장 별세…영화 속 강골 검사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