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훈련 명목 가혹 행위 훈련 고안·실행…교인 고소로 알려져법원 "대변 먹이기·매 맞기, 정신적 피해…반성 없다" 법정 구속서울 동대문구 빛과진리교회. 2020.5.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황두현 기자 김상환 헌재소장 "헌법재판 과정·결과·의미, 국민께 밝히고 소통해야""AI 활용 월 15% 수익 보장"…'다단계 폰지사기' 일당 징역 12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