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주주총회 9년 2개월만…소멸시효 10개월 앞두고 제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삼성물산이재용제일모직합병부당합병손해배상서한샘 기자 티눈·굳은살 제거 379차례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사 지급의무 없어"'칠부능선' 종합특검, 금주 첫 기소…핵심 피의자 줄소환 박차관련 기사국민연금 "삼성물산 합병 피해"…이재용측 "민형사 판결로 주장 배척""삼성물산 부당합병 피해" 국민연금, 이재용 등 상대 5억 손배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