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세당국 "부정 행위로 사외 유출"…법인세 3억원 추가 부과"회계장부 기재 않고 세무대리인에 안 알려…조세수입 감소"배우 장근석.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장근석모친연예기획사법인세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