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허위·비방 단정 어려워" 무죄…상고기각"공적 관심사, 폭넓은 비판·의혹제기 감수돼야"강용석 법무법인 넥스트로 대표변호사(왼쪽 사진)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2024.4.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가세연명예훼손가로세로연구소강용석김세의조국조민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