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허위·비방 단정 어려워" 무죄…상고기각"공적 관심사, 폭넓은 비판·의혹제기 감수돼야"강용석 법무법인 넥스트로 대표변호사(왼쪽 사진)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2024.4.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가세연명예훼손가로세로연구소강용석김세의조국조민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조국 "내 아들 중상모략 강용석·김세의 이제서야 재판…엄벌 받길"[일지] '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결혼에서 파기환송심까지유아인·김수현, 논란 딛고 돌아오는 톱스타들…복귀 시동 [N이슈][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조민 "가세연 배상금 2500만원, 이자 700만원…덕분에 테슬라 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