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2022년 12월 '바게트' 무형문화유산 목록 등재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카페와 비스트로를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하도록 요청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은 프랑스 파리의 비스트로 '르 부갱빌'의 모습. 2019.01.29.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유네스코UNESCO마크롱카페비스트로윤다정 기자 이란 ICBM 10년 걸린다더니…美정보수장 "위협 임박, 대통령 판단"美·이 1만6000회 타격에도 이란 정권 건재…또 중동 실패인가관련 기사'밀착' 중·프 정상 이틀째 회담…우크라 문제 등 평화 해결 노력 합의강금실 프랑스 특사 "韓-佛 포괄적 동반자 관계 심화 계기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