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강화 음료'로 속이고 범행…부모에게 협박 전화법원 "반인륜적 범죄, 부모 표적 삼는 등 죄질 불량해"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제조 및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남성 길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마약마약음료강남학원가필로폰미성년자협박윤다정 기자 태국서 달리던 열차 덮친 대형 크레인…22명 숨지고 30명 다쳐베네수 임시대통령, 마두로가 막았던 X 접속 풀어…"단결해야"관련 기사'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제조·배포 지시한 주범, 징역 23년 확정캄보디아서 잡힌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총책, 1심서 징역 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