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자씨 "범죄 피해자 충분한 지원 필요"…제보·검거 과정 설명검찰총장 "실질적 피해회복·지원으로 피해자 일상 되찾도록 노력"이원석 검찰총장이 4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용기있는 행동을 모티브로 한 영화 ‘시민덕희’의 실제 모델인 김성자씨와 박영주 영화감독을 접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검찰청 제공)2024.9.4/뉴스1관련 키워드대검찰청대검이원석검찰총장시민덕희제보자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김승원 '8개월 구형' 의견 냈던 검찰, 검찰총장 교체 뒤 '기소유예' 선회'재직 중 정치활동' 김상민 전 검사, 정직 3개월 확정'재직 중 정치활동' 김상민 전 검사, 징계취소 소송 2심도 패소'디올백 수사 무마' 수사망 좁혀가는 종합특검…박성재 소환 언제?특검, 대검·법무부 감찰과 압수수색…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