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머리카락 자르고 싫어하는 뱀 영상 보여주기도"심신미약" 주장했지만 1·2심 징역 5년…대법 상고기각ⓒ News1 DB관련 키워드대법원가정폭력문신타투감금상해윤다정 기자 "日다카이치, 당에 '정기국회 초 중의원 해산' 전달…2월 총선"美 양당 의원들 덴마크行…"그린란드 위협에 나토 약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