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머리카락 자르고 싫어하는 뱀 영상 보여주기도"심신미약" 주장했지만 1·2심 징역 5년…대법 상고기각ⓒ News1 DB관련 키워드대법원가정폭력문신타투감금상해윤다정 기자 마크롱 "佛 카페·비스트로,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정 요청할 것"中인플루언서, '고액 일자리' 약속받고 캄보디아行…노숙 상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