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침입 및 폭행·협박·강요 혐의…징역 10월 집유 2년여친 폭행하고 112신고 취소 강요…커튼 뒤에 숨었다가 발각ⓒ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유튜버웅이먹방이세현 기자 "김기현 사퇴 관련 '뉴스하이킥' 법정 제재 취소해야"…MBC, 2심도 승소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담배 회사는 뺑소니범"(종합)관련 기사'여자친구 폭행' 유튜버 웅이,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