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비하 게시물 올리고 연락…지속적으로 스토킹法, 보호관찰 3년 명령…전자장치 부착명령은 기각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스토킹동부지법박혜연 기자 "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한국패션협회, '차세대 의류제조 생태계 구축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