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투약 후 여러 차례 운전, 교통사고로 피해자 사망…죄책 중해"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8월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롤스로이스압구정항소프로포폴투약징역2년검찰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정치인·장애인 단체 살해 협박 글 20대…항소심도 징역 8개월'압구정 롤스로이스男' 마약처방 의사…법원 "유족에 손배책임 없어"[단독] '롤스로이스男' 마약 처방 의사…추가 범행 징역 2년'압구정 롤스로이스男' 마약 혐의 2심서 '징역 1년'으로 감형'롤스로이스男' 마약 처방 의사 2심도 중형…"사실상 마약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