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공개해 2심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상고심 진행 중法 "피해자에 위자료 3000만원 지급" 판결…쌍방 항소 포기김민웅 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가운데) .2018.7.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동부지법김민웅박원순 피해자박혜연 기자 코스맥스, 1Q 매출 6820억 '역대 최대'…전년 동기比 16% ↑(상보)코스맥스 1분기 영업익 530억…전년 동기比 3.3% 증가(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