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우파이념 '단체' 해당" 벌금 200만…대법 상고기각방송 내용 선거 관련 사항 질문과 대답…"대담에 해당" 판단강용석 법무법인 넥스트로 대표변호사(왼쪽 사진)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2024.4.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김세의강용석공직선거법선거법국회의원윤다정 기자 "일곱달 대전쟁, 위대한 자 벼락에 쓰러져"…새해도 노스트라다무스[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관련 기사'지방선거 금품 제공' 강용석, 대법서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조민 "가세연 배상금 2500만원, 이자 700만원…덕분에 테슬라 질렀다"검찰, '쯔양 협박' 구제역 징역 4년·최변호사 징역 5년 구형"송영길은 '송트남'" 가세연, 2심도 패소…"1000만 원 배상해야"조민, 2세 계획 공개…"남편과 타이밍 재는 중, 혼인신고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