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법 절차 정쟁 끌어들이고 삼권분립 원칙 무너뜨려""진행 중 수사·재판 관여할 수 없다는 국회 권한 벗어나"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 탄핵 소추 조사 관련 청문회 증인 명단을 들고 있다. 김건희 여사, 김영철 검사, 최서원 조카 장시호, 이원석 검찰총장 등이 명단에 올라 있다. 2024.7.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찰청대검서울북부지검김영철차장검사탄핵소추안탄핵청문회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협상 진지하게 임해…성공 여부 美 태도에 달려"IEA 총장 "4월 에너지·경제, 이란 전쟁으로 3월보다도 어려울 것"관련 기사'주니어 검사'까지 미제사건 투입…경력검사 임관, 두 달 앞당긴다검찰, '모텔 연쇄 살인' 수사 비판에 "선동적 주장, 적극 대응"'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유흥주점서 숨진 30대…알고보니 가짜 양주 억지로 먹이고 방치[인사]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