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부부 양육비 청구 소송…1·2심, 지급의무 판단 엇갈려"이혼 부부 양육비, 독립 재산"…"친족관계 고려" 반대의견도조희대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법관들이 2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전원합의체 판결 선고를 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양육비청구권황두현 기자 풀무원다논, 이마트서 '액티비아 컵 플레인' 쿠킹클래스 개최'코스피 7000'은 남의 잔치…식품업계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방어전관련 기사"내가 추천한 주식 대박 난 전남편 '아직 못 팔아 돈 없다' 양육비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