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징 선고 필요…일부 피고인 범행 부인"피고인들도 1심 판결 불복해 항소장 제출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전경. 2021.5.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아도인터내셔널다단계유사수신아도폐이사기항소관련 기사'4400억원대 다단계' 아도인터내셔널 대표·최상위모집책 2심서 감형'4400억대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 3명, 2심도 징역형'4400억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대표 대법서 징역 15년 확정'4400억대 다단계' 아도인터내셔널 최상위 모집책, 1심 징역 12년'4400억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모집책, 항소심 징역 7년…2년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