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무마" 접근…불기소 후 "더 필요하다"며 또 편취2심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반성·피해 회복 전혀 안 해"신화 이민우. 2024.7.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민우사기가스라이팅신화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