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법 제정 4년만…검찰·법원 막바지 준비작업종이-전자문서 당분간 병행…기관 시스템 조율 숙제검찰의 압수수색 관련 서류들이 쌓여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21.10.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23.7.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검찰전자문서황두현 기자 식품산업협회, '인도 CEPA 개선협상 사절단' 초청…협력 방안 논의[단독] 농심, '신라면' 글로벌 콘텐츠 강화 나선다…美 자회사 설립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이태원 참사 허위 기재' 前용산보건소장, 2심도 집행유예[단독]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제기도 '심의회' 통제…구속기간 30→21일 축소'사무관리비 유용 혐의' 전남도청 공무원 항소심도 벌금형'7억 뇌물 수수' 경무관, 항소심서 보석 신청했으나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