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법 제정 4년만…검찰·법원 막바지 준비작업종이-전자문서 당분간 병행…기관 시스템 조율 숙제검찰의 압수수색 관련 서류들이 쌓여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21.10.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23.7.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검찰전자문서황두현 기자 중앙일보 우협 오른 CJ…콘텐츠·커머스 넘어 K푸드·뷰티 시너지 노린다롯데웰푸드, 통모차렐라 치즈 듬뿍 담은 '쉐푸드 치즈통돈까스' 출시관련 기사'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재판 미뤄달라"…첫 공판 28일로 연기'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파면…유족 "징계위 결과 비공개라더니"법원행정처장 "공소청·중수청과 사건 기록 연계 철저히"금융·통신 영장, 온라인으로 집행…'전송형 전자영장 집행시스템' 개통이제 법의 시간…'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사건 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