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해자들의 지속적, 회복 불가능한 피해 알고도 범행" 황의조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황의조형수이세현 기자 오늘부터 약물 운전시 최대 징역 5년…경찰 특별 단속4월 2일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경찰 "딥페이크 예방 기술 체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