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모두 벌금 500만…대법 상고기각"허위 사실인정…경솔한 공격, 비방 목적"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유시민한동훈법무부장관법무부서울중앙지검검찰명예훼손윤다정 기자 美, H200칩 25%관세 매겨 中수출 허용…"곧 광범위한 반도체관세"(종합)룰라-푸틴, 베네수엘라 사태 논의…'주권보장 중요성' 한목소리관련 기사조국 "한동훈에게도 임성근의 '하나님 사랑'…갑자기 20자리 비번 기억"'고발사주' 손준성 탄핵 기각…"일부 헌법 위반, 파면 정도 아냐"(종합)공수처,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 소환…재고발사건 수사유시민 "지귀연 판사, 尹에 갖가지 특혜…죽을 때까지 응징하겠다"한동훈, '계좌추적 의혹' 황희석·TBS 손배소 승소…배상금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