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도 항소 포기…1심 "기록유출·2차가해 책임"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2022.8.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안희정비서성폭행2차가해손해배상김지은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관련 기사"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위자료 등 8304만원 배상" 확정"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8304만 배상하라"…손해배상액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