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 김 여사 소환 필요성 강조한 것으로 알려져명품백·도이치모터스 의혹 한 번에 불러 조사 관측김건희 여사가 4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배우자 친교 행사에서 문화 공연 관람 뒤 말라위의 메리 응하마냐쥐 칠리마 여사와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5월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이 제기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 대통령명품백 수수도이치 모터스특검법검찰검찰총장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민주 "2차 특검이 지선용 내란몰이? 진짜 내란동조자는 국힘"'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부부 29일 첫 재판'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V0 실체' 파헤친 180일…김건희특검 오늘 최종 브리핑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