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