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합의했으나 반의사불벌죄 해당 안돼…주거침입·업무방해 혐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조합원들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하이트진로 본사 옥상에서 고공 농성을 하고 있다. 2022.8.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화물연대징역형집행유예서한샘 기자 워시 발언 '안도감' 달러·원 1331.4원…13.2원 급락, 2년 만에 최저(종합)물가 쇼크에도 美금리 급락…AI서 국채로 피신한 돈 '양날의 검'관련 기사경기·전주·부산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 잇따라 재판에 넘겨져하이트진로 강원공장 통행로 막고 운송 방해 화물연대 간부 2명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