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왼쪽)과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21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채상병 사건 수사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4.5.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김계환황두현 기자 더본코리아, 글로벌 한식 유튜브 'TBK' 운영…"해외 소스 사업 확대"젠슨 황 즐긴 치킨, 메뉴로 나왔다…BBQ 'AI 세트' 2주 한정 판매관련 기사[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