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딸에 빌려준 3000만원 차용증, 후보 지명 이틀 뒤 작성딸·배우자 로펌 근무 관련 "청문회서 자세한 내용 말씀드릴 것"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가 28일 오전 경기 과천시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에 오동운 변호사(55·사법연수원 27기)를 지명했다. 2024.4.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동운공수처장후보자오동운딸오동운인사청문회정윤미 기자 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