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근로자의 날인데 왜 출근해?"…헌재까지 이어진 '휴일 투쟁'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만 유급휴가…공무원·교사 등은 '소외'
공무원 '노동절 휴무 권리' 소송 제기했지만 헌재서 기각

본문 이미지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지난해 5월1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2023 세계 노동절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은 본 대회 이후 용산 대통령실, 서울고용노동청, 헌법재판소(안국역) 방면 3개 경로로 나누어 도심 행진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3.5.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지난해 5월1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2023 세계 노동절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은 본 대회 이후 용산 대통령실, 서울고용노동청, 헌법재판소(안국역) 방면 3개 경로로 나누어 도심 행진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3.5.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 2019.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 2019.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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