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병원서 프로포폴 등 57회 투약…타인 명의 도용도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 A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3.8.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롤스로이스황두현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 제로 슈거 맥주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출시현대그린푸드,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100명 이상 채용"관련 기사정치인·장애인 단체 살해 협박 글 20대…항소심도 징역 8개월'압구정 롤스로이스男' 마약처방 의사…법원 "유족에 손배책임 없어"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잠든 환자 상대로 성범죄까지팔로워 수십만…'조폭 응징 유튜버' 상습 공갈 폭행 혐의 구속[단독] '롤스로이스男' 마약 처방 의사…추가 범행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