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병원서 프로포폴 등 57회 투약…타인 명의 도용도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 A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3.8.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롤스로이스황두현 기자 김상환 헌재소장 "헌법재판 과정·결과·의미, 국민께 밝히고 소통해야""AI 활용 월 15% 수익 보장"…'다단계 폰지사기' 일당 징역 12년 확정관련 기사정희용 "마약·환각물질 복용시 운전 금지"…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MZ조폭한테 접대받은 경찰관경기침체 무색 '세계 최초·최대' 매장 늘리는 마이바흐·람보르기니'세계 최초·최대' 매장 한국에 늘리는 마이바흐·람보르기니 왜?'尹 구속 연장 재신청' 다른 판사가 심사…檢, 공소장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