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년 만에 위헌 결정…"재산 형성 기여 인정 안돼""유류분 상실 사유·부양 기여분 규정도 만들어야"이종석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25일 유류분 제도 위헌법률심판 및 헌법소원 선고에 참석하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5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민법 제1112조 등 유류분 제도에 대한 위헌법률심판 및 헌법소원 선고가 진행되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재유류분민법헌법소원위헌제청상속윤다정 기자 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에 봉쇄조치 시작…효력은 즉각"[속보] 트럼프 "이란 통행료 지불 선박 찾아내 나포하라고 지시"관련 기사배우자·자녀도 패륜 저지르면 상속 못받는다…민법 개정안 국회 통과4남매인데, 3000억 유산은 맏아들 몫?…의식불명 아빠 재산 독차지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