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권 상실 범위, 직계존속→모든 상속인 확대헌재 '유류분 상실 사유' 불합치 결정 이후 2년만ⓒ 뉴스1관련 키워드법무부상속민법개정안김종훈 기자 9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71만원…강남·도봉 최대 2배 격차'로또 청약'도 서울 안에서 온도차…경쟁률 최대 305배관련 기사"'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선언으론 부족…생명·감응력 반영해야"내년부터 '구하라법' 시행…K-STAR 비자트랙도 운영일제강점기 이후 방치된 2.2조 토지, 주인 찾는다…특별법 제정 추진'구하라법' 21대 국회 문턱 넘나…법사위 소위 통과부모·자녀 외면한 '패륜 가족' 유류분 불인정…'국민 상식'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