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모욕·허위사실 지속 유포…연락 시도 혐의도구속 상태로 송치…배 의원 측 "스토킹 심각 문제"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0회 국회(정기회) 제5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스토킹배현진박혜연 기자 배민, BTS 음료로 골목상권 동반성장 이끈다헬리녹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관련 기사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효력정지가처분 신청…"당 재심 무의미"우재준 "배현진 징계 취소하자"…국힘 "23일 논의"(종합)친한계 우재준 "최고위서 배현진 징계 취소해야…지선 너무 걱정"'尹지켜' 성희롱 문자폭탄 국힘 당원 벌금형…배현진 "법·금융 치료"